방명록

  1. edit/del | reply Pauline 2012.01.1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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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dit/del | reply 2011.11.13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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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del 완전한기쁨 2011.11.14 19:59 신고

      자수 광명 감사합니다. =_=;;;
      며칠 부모님댁에 내려갔다가 오늘 저녁에 돌아왔네요.
      홈페이지가 너무 예뻐서 여자가 남자라고 뻥쳤나 다시봤어요; 근데 그 늑대 만화는 뭐에요?
      덕분에 재밌게 잘 봤어요. 늑대가 어찌나 귀엽던지 ㅠㅠ (특히 처진 귀부분 ㅠ)
      이곳에 업로드를 잘 하진 않는데 서로 인사를 나누었으니 언제 어디서라도 반가운 마음으로 만나요! ^^

  3. edit/del | reply 2011.11.12 21:33

    비밀댓글입니다

    • edit/del 완전한기쁨 2011.11.14 19:44 신고

      안녕하세요?
      그 글들은 저도 영화분석하면서 자료조사로 얻은 글인데, 그 글이 지금 보이지 않는건가요?? 이곳에 있다면 당연히 쓰셔도 무방합니다만, 어떻게 도움을 드려야할지요!

  4. edit/del | reply 2011.11.05 11:44

    비밀댓글입니다

    • edit/del 완전한기쁨 2011.11.06 00:50 신고

      안녕하세요. 에린님.

      제 블로그에 올라오는 사진들은 다 기종이 달라요.
      canon EOS5와 F3, 펜탁스미슈퍼,야시카 T4,올림푸스 뮤2 썼구요. 올해는 미놀타 X-700과 CONTAX T2 쓰고 있습니다. 지금 잡지에 올라오는 사진들은 대부분 3-4년 전에 찍었던 사진들이에요. 필름카메라 추천을 원하시면 SLR로는 F3, 그리고 똑딱이로는 야시카 T4 추천드립니다. 그런데 로모도 괜찮다던데 그냥 쓰던 것에 익숙해지는게 어떨지 싶어요. 제 경험상 잔고장 안나고 초점에 문제만 없다면 카메라는 다 거기서 거기더라구요..저는 주로 가격대비 성능이 무난한 카메라와 싼 필름만 써서 제가 선택한 것들에 어떤 절대적인 뜻이 담기진 않답니다 ;)

  5. edit/del | reply Ramd Gim 2011.11.01 10:56 신고

    Nina Ahn님, Booooooom.com에 소개 된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 edit/del 완전한기쁨 2011.11.01 12:39 신고

      고맙습니다.
      무슨 말인가 해서 붐에 가봤더니, 흐헉.
      이번이 붐에 3번째 오르는거네요. 하하.
      jeff 한테 정말 감사메일이라도 보내야하는건가...

  6. edit/del | reply 2011.10.06 17:38

    비밀댓글입니다

  7. edit/del | reply 택견꾼 2011.10.03 11:50 신고

    텀블러 팔로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메인 블로그라고 해서 들려봤는데 글사진들이 깔끔하고 이쁘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edit/del 완전한기쁨 2011.10.05 20:23 신고

      아우 뭘요. 글들 잘 보았습니다. 제가 모르는 세계의 글들이어서 흥미진진해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8. edit/del | reply 창 - 鈗 2010.12.2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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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edit/del | reply fourmodern 2010.11.02 20:37 신고

    음.. 근데 완전한 기쁨이라는 작업에 글이 있나요?
    유튜브 동영상 보고 너무 좋아서 몇번을 봤는데..
    대충 내용은 짐작이 가는데.. 글이 있었으면 좀 더 명확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제가 못찾은 것이면 링크라도 가르쳐 주세요. 감사합니다.

    • edit/del 완전한기쁨 2010.11.06 01:56 신고

      아... 하하하
      완전한 기쁨은 우리나라에서 쓰는 제 닉넴이에요.
      많이들 혼동하세요. 그럼에도 다들 완전한 기쁨에 맞춰서 사진 해석을 참 잘 하시더라는 ^^;
      저는 사진에 제목을 잘 안붙이는 편이구요.
      예전에 빈집 시리즈 찍을 때 유일히 자기만의 방이라는 제목을 붙였었는데, 대부분의 제 사진은 거의 stop(or breath)의 뉘앙스에 가까워요.
      그 동영상은... 영화작업하시는 leeloos film의 감독님께서 제 사진.. 블로그에서 보시고 맘에 들어서 만들어서 저한테 선물로 주신거구요.
      저도 그때 무척 감동받았답니다 ㅠㅠ
      그 분 센스 완전 끝내주죠?
      그 동영상 이번 뉴욕 사진쇼케이스 때 상영하려고 했는데, 음악 저작권 문제로 무산됐답니다 ㅠㅠ

    • edit/del fourmodern 2010.11.07 01:02 신고

      역시 그랬군요..
      그래서 영화적인 구성이었군요..
      마치 무슨 스토리를 가지는 것 같이 흘러가서 궁금해서 물어 봤어요..^^
      그럼 좀 더 세밀히 정리된 작업은 없는 건가요?^^
      그게 보고 싶어요..^^
      (자꾸 여러가지 요구해서 죄송합니다. 꾸벅..^^;)

    • edit/del 완전한기쁨 2010.11.24 01:11 신고

      음...
      저 영상에 있는 사진들은 제가 찍은 스냅샷과 각각의 프로젝트 사진들이 보기좋게 섞여있는 모습이구요..
      각 프로젝트 사진들을 보자면 하나의 통일된 구성을 찾아볼 수 있지만, 제가 정식으로 발표한 적은 없어요.
      일단, 양이 방대하므로..
      엇비슷한 사진들을 셀렉하는게 참으로 힘들어서 아직도 고민중이에요. 다 2006년과 2007년도에 찍은 사진들인데 봐도 봐도 모르겠더라구요.
      제 사진 보시는 분들은 거의 대체로 포모던님처럼 영화같다는 느낌을 많이들 받아셨다고 해요.
      그건 일단 제가 사물이나 현상을 보는 본능적인 시각인거 같고, 딱히 의도한 바는 없는데 그게 뭐 제 스타일이겠죠. 스토리는 그냥 관람객의 해석에 맡기는게 가장 나은 것 같구요. 어떤 사진을 보고 어떤 사람이 무언가 얻어간다면, 그게 작가의 의도와 상관없어도 그 사람에게는 일단 좋은거니까요.
      내 후년쯤에 그 사진들은 개인전으로 풀어낼 생각이에요. ^^

    • edit/del fourmodern 2010.11.2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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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edit/del | reply fourmodern 2010.10.29 16:37 신고

    ^^ images found라는 외국 블로그에 실린 사진을 보고 너무 좋아서 플리커 갔다가 여기 왔습니다.
    앞으로 종종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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