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그리고 여인'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0.02.18
  2. 2009.06.19 Aile Alegria
  3. 2009.06.15 우리들
  4. 2009.05.30 3인용 식탁 (5)
  5. 2008.12.09 시진이와 보배
  6. 2008.10.31 일요일 (2)
  7. 2008.09.12 dim sound (3)
  8. 2008.06.25 시진이 (1)
  9. 2008.06.12 맑은 방 (4)
  10. 2008.01.23 오늘의 양식 (7)
  11. 2008.01.12 우리들의 얼굴 (5)
  12. 2008.01.07 여름 한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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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완전한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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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완전한 기쁨


이제부터는 눈부시게 밝은 것만 찍을래.
5월 초쯤 어느날 갑자기 그렇게 마음이 돌아섰다.
사진을 통해 충분히 많이 아파했으니까, 이제는 밝은 마음으로 돌아가겠다고.
그래서 자기만의 방 3는 밝고 맑은 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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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새 한창 쑥대머리를 진정시키고 있는 중이라, 이런 역광 사진 정말이지 고맙다.
본의 아니게 신비주의 체제 고수. =_=''
고마워요. 지연씨 ♡
내 동생과 이름이 같아서 더욱 정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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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제 그간 벼르고 벼르던 이갑철 사진전을 보러 한미타워에 들렀다가, 급작스러운 셔터 세례를 받았다.
20층 라운지에서 야- 눈 참 예쁘게도 내린다 생각하며 통유리 창에 쩍 달라붙어 있었는데.
넋을 잃고 바라보다 급피곤해져 옆을 돌아보니 어떤 남자가 나를 찍고 있었다 ㅡ.ㅡ
솔직히, 이런 경우는 하도 많이 경험해서 그냥 그러려니 했다. (절대 공주병 아님;;)
우리나라는 전국민이 포토그래퍼잖아. 난 다 이해한다.=_=
그런데 들키고 나서도 이 남자 눈빛 한번 안 변하고 날 계속 찍었다.  =_=;;;
이거 원 왠 산도적같은 놈이 !


그런데 이 사람 작가였나보다.
카메라 둘러맨 사람들이 모여들면서 어익후 선생님 막 이러더라.
혹시....?
느긋하게 차까지 마시고 노닥거리며 책 좀 보다가 집에 와서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이갑철 작가였다
나는 처음에 그 사람이 이갑철 작가인지도 몰랐다.
그저 어디서 많이 본 사람 같은데... 나를 아나?
왜 자꾸 나를 보는건데?  
속으로 궁시렁거리며  눈치없이 과자를 뜯어먹고 있었다.
이곳 까페테리아는 단돈 3천원에, 커피와 온갖 종류의 과자를 내준다.
한미 타워 자주 애용해야겠어.헤헤. 과자 좋아해요. =_=


어쨌든 도대체 난 왜 찍힌걸까.
요새 만사 귀찮아서 생얼에 름름이 천근만근 옷을 대충 꿰입고 다니는데.
왜 하필 !!!!!! ㅠ_ㅠ 아아아아악-
작가님. 혹시 저한테서 무슨 신기가 보이던가욧=_= ;;;;;
물,바람,흙,태양 중얼중얼 ㅡ.ㅡ


감기 기운에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운나쁘게 새벽에 눈뜨자마자 한 생각은...
이갑철씨는 늘 저렇게 시간이 많은걸까?
좋아하는 작가를 이렇게 쉽게 만나게 되다니 뭔가 실망스러워.
나를 미친년처럼 찍어놓은 건 아니겠지? ㅠ_ㅠ
설마 공셔터로 날 놀린건가 ㅡ.ㅡ (아니야. 그렇게 재밌는 사람 같진 않아 =_=)
혼자서 머리를 쥐어뜯으며 별별 생각을 다하다가, 풀지 못한 의문과 강박관념을 그대로 간직한 채 도로 잠이 들었다.
오늘 또다시 몸이 안좋았던 건 이 사람 때문이다. 숙면을 취하지 못했어 !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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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na + Elina + Schon .     photographed by nina, Ja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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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tographed by nina, 2007. model. Ji -na .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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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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