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8.19 밤의 애인 (4)
  2. 2008.05.23 자기만의 방 - Ⅱ (5)
  3. 2008.01.17 오늘의 양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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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완전한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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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lf potrait.  photographed by nina , Nov. 2007 ( 720 x 486 )



말이 필요없는 요즘입니다.
일기를 쓰는 일이 소모적으로 느껴질 정도로 평화로운 기분으로 살고 있어요.
혼자서 고운 이슬이 내려앉은 숲속을 산책하는 기분. 아실런지.
극단적인 음의 변화가 없이 가슴을 두런두런 울리는 기타소리를 즐겨 듣고,
고슬고슬 뜨거운 쌀밥에 입맛 돋우는 새콤한 봄의 음식들을 벌써부터 먹고 있습니다.
보고 싶었던 영화들도 손쉽게 구해보고, 책도 술술 읽어나가고, 때 되면 잠도 잘 자요. ^^ㅋ
다음주 25일에는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가수 김동률씨의 앨범도 나옵니다.
모두들 주목해주시구요. ㅋㅋ
아마도 김동률씨가 영화 '원스'의 영향을 꽤 받은 거 같은 인상이 듭니다. 단순한 저의 추측;
타이틀은 "다시 시작해보자"라네요.
트랙 리스트를 보니, 과연 제목들이 예전과 사뭇 다릅니다.
소박하고 근사한 소리를 상상하고 있어요 >_<
원스 열풍에 한 몫 하신 분들. 김동률씨 앨범도 한장씩 사주시면 안될까욧? =_=;;
제 등짝을 봐서라도 한장 어때요. =_=;;;;
이젠 종로바닥에 앨범 홍보용 버스도 나다닌다고 하니 제가 이럴 필요까진 없겠지만,
10여년간 사람 붙잡고 강매하던게 버릇이 된지라, 쉽게 그만 둘 수가 없군요. ㅋㅋ
날씨가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저는 률옹 앨범 나오기 전까지는 에너지를 충전하며 일상을 평화롭게 보낼 예정입니다.
침 튀기며 열혈 방판에 나서려면 지금 체력으로는 어림도 없군요.흑흑  
모두들 편안한 한주 보내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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