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데 그래도 한마디 쓸까? 이명박 이 개ㅅㄲ'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7.12.05 이명박을 알면 한국의 정치.경제가 보인다. (9)


- 출처 : 인터넷 한겨레 커뮤니티 필통 -


정치언론이 외면해도 네티즌군단이 찾아낸다


BBK 관련 속속 드러나는 새로운 사실들이 연일 지면을 가득 채우며 매스컴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대선 후보등록일 겨우 3일 앞둔 정치권은 한산하다 못해 스산한 느낌까지 들고 어느 네티즌이 말했듯이 '마땅히 찍을 후보도 없는 대선전보다 이게 더 재미있다'는 것이 현재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대선도 바쁜데 왜 BBK냐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BBK는 맥주 한잔에 BBQ 통닭 씹듯이 안줏거리로 치부할 일이 아닙니다. 그 논란 깊숙이 개입한 당사자가 2007대선의 유력후보이고 새롭게 드러나는 진실에도 조작으로 몰아붙이며 부인하고 있는 현실이고 보면, 자칫 국민들이 오판하면 BBK가 진짜 BBK(Big Bang Korea)를 만들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수구정치언론들이 아무리 진실을 외면하고 사실을 호도해도 이미 그들이 컨트롤할 수 있는 경계를 넘어서 활약을 하고 있는 '네티즌 군단'은 불철주야 정보의 바다에서 끊임없는 새로운 정보들을 찾아내며 개미군단의 손과 마우스를 통해 진실의 단초를 광속으로 전파시키고 있습니다.

서프라이즈는 네티즌 여러분께서 발굴하신 새로운 자료들을 비중 있게 다루며, 조그만 단락에 지나지 않은 정보라도 소중하게 편집하여 중요한 정보로서 활용될 수 있도록 잘 편집하고 배치하겠습니다. 네티즌 여러분께서는 그러한 정보가 많이 노출될 수 있도록 점수로 추천으로 그리고 퍼나르기로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중앙일보 정경민 기자 (jkmoo@joongang.co.kr)

- '現代 신화' 이명박씨, 증권사 대표로 변신 ( 2000-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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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

(1) 미국에서 배운 선진금융기법이란 것의 실체
(2) e-Bank증권중개의 모기업이 LKe-Bank이며 이미 설립되어 있다는 것
(3) LKe-Bank 아래 종합자산관리 전문회사인 BBK가 자회사로 영업중이라는 것.
(4) 이들 회사에서 이명박 전 의원이 대주주로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


2. 동아일보 김승련 기자, 홍찬선 기자 (hcs@donga.com)

- 경제계로 복귀한 李明博씨 ( 2000-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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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

(1) 사이버금융의 기본틀을 확 바꾸겠다며 증권중개회사 e-Bank를 설립

(2) 한국에 없는 새로운 시스템과 기법을 제시

(3) 이 대표의 첫 목표는 '사업 첫해부터 이익내기'
     -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꼽는 일 ( 무리수를 동반 )

(4) 감독당국에 '첫해 흑자'를 근거로 사업계획서 제출
     - 감독당국에서는 '현실적인 계획'을 내라고 함
     - 감독당국에서 볼 때 무리한 사업계획은 무리한 추진방법을 동원할 것

(5) 이명박 "2001년 말이면 누가 맞는지 드러납니다."
     - 결국, 폐업으로 많은 피해자를 양산하고 끝났으므로 거짓말을 한 셈

(6) 새로운 패러다임사업 : 아비트리지(차익)거래
     - 결국, 무수한 피해자 양산

(7) 미국계 살로먼스미스바니에서 김경준 BBK투자자문 사장(34) 영입
     - '영입'이라는 말은 월급쟁이, 즉 경영 CEO를 말하며, 바지사장을 뜻함


3. 중앙일보 정선구 기자 (sungu@joongang.co.kr)

- 외국인 큰손 확보 - 첫해부터 수익 내겠다 ( 2000-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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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

(1) 회사설립 첫해부터 수익을 내겠다.
     - 회사설립 첫해부터 수익을 내려면 얼마나 CEO를 닥달을 했을까.
     - 수익 내는 것이 목적인 만큼 수단이나 방법은 중요하지 않았을 것임.

(2) 국내 증권사는 사이버트레이딩에 몰두하는 경향, 나는 첨단 기법의 증권업무를 보여줄 작정
     - 결국, 폐업. 수많은 피해자 양산

(3) 이미 새로운 금융상품 소프트웨어 개발하는 LKe-Bank와 자산관리회사인 BBK를 창업한 바 있다.
e-Bank증권중개는 이 두 회사를 이용해 탄생하게 되는 것.
     - 결국 LKe-Bank, BBK, e-Bank증권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
     - 세 회사는 한 덩어리가 되어야 전체가 돌아가는 구조라는 것
     - 마치 핸들과, 브레이크와, 액셀레이터가 있어야 차가 가는 것과 같은 원리.

(4) BBK를 통해 이미 외국인 큰 손들을 확보해 둔 상태
     - 투자자를 다수 확보해 두었으니, 수익만 내면 된다는 뜻.
     - 수익 내는 방법은 한 번도 국내에서 한 적이 없는 새로운 패러다임기법
     - 결국, 무수히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안겨주고 폐업

(5) 미국국적을 가진 코넬대. 시카고대. 와튼스쿨 출신 한국계 금융공학 전문가 18명을 확보해 놓은 상태
     - 18명의 미국국적 한국인을 고용한 사람은 이명박.
     - 김경준은 그 18명 중에 한 사람.
     - 사업의 주체이며 주인은 이명박, 김경준은 CEO


4. 언론인(言論人) - 정경민, 김승련, 홍찬선, 정선구 기자께

지금이야말로 기자정신을 발휘해서 과거의 취재수첩을 다시 열어볼 때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실을 취재하기 위해 신발끈을 다시 묶어야 할 때입니다.
바닥에 추락한 귀사의 명예를 살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출처 : 인터넷 한겨레 커뮤니티 필통


BBK의혹에 대한 MB의 답변정리


`李 BBKㆍ㈜다스 관련 의혹' 모두 무혐의(종합)
연합뉴스|기사입력 2007-12-05 11:54 |최종수정2007-12-05 12:11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다스ㆍBBK 소유' 증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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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의영 임주영 기자


= BBK 전 대표 김경준씨의 주가조작에 공모한 의혹과 ㈜다스 및 BBK의 실소유주라는 의혹을 받아온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가 대선을 2주일 앞둔 시점에서 검찰 수사를 통해 이런 모든 의혹에서 벗어났다.

`김씨의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 및 횡령 혐의와 이 후보의 연루 의혹'을 수사해온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최재경 부장검사)은 김씨의 구속시한인 5일 김씨를 주가조작 및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해 재판에 넘기고, 이 후보의 연루 의혹과 관련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김홍일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옵셔널벤처스 주가를 조종했다는 증권거래법 위반 혐의는 김씨와 공모 여부가 쟁점인데 이 후보가 이 회사 인수 및 주식 매매에 참여했거나 그로 인해 이익을 봤다는 확인이 되지 않아 주가조작을 공모했다고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어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했다"고 밝혔다.

옵셔널벤처스 인수 및 주식매매 업무를 담당했던 EBK 직원들이 "김씨의 구체적 지시에 따라 옵셔널벤처스 인수 및 유상증자를 한 뒤 김씨에게 보고했고 이 후보가 관여한 적은 없다"고 진술했다는 것이다.

김 차장검사는 또 ㈜다스의 실소유주 여부와 관련, "㈜다스의 돈이 배당금 등 명목 여하를 불문하고 이 후보에게 건너간 흔적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아울러 ㈜다스가 BBK에 190억원 투자 과정 등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다스가 이 후보의 소유라는 점을 인정할 증거가 발견되지 않아 이 부분도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했다"라고 설명했다.

BBK의 실소유주도 김씨가 미국에서 주장했던 것과는 달리 본인이 100% 지분을 가진 회사이고 이 후보는 지분을 갖고 있지 않다고 검찰에서 진술했고, 2001년 2월 김씨가 `본인이 100% 지분을 유지한다'고 쓴 자필 메모도 발견되는 등 이 후보 연루 혐의가 없다고 검찰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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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따르면 김씨가 자본금 5천만원으로 BBK를 단독 설립했고 투자자문업 등록을 위해 e캐피털로부터 30억원을 출자받은 뒤 2000년 2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99.8%를 사들여 `1인 회사'로 운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씨가 `이 후보가 BBK의 실소유주'라고 주장하며 제출했던 소위 `이면계약서' 진위 여부에 대해 김차장검사는 "2000년 2월20일 계약서 작성 당시에 BBK는 e캐피털이 60만주, 김경준이 1만주 보유하고 있어 이 후보가 지분을 팔 수가 없었고, 계약서에 매매대금으로 적혀 있던 49억여원은 거래관행상 이례적인 금액일 뿐 아니라 LKE뱅크에서 이 후보에게 지급된 사실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50억원대의 주식매매 계약서에 관인과 서명이 없다는 것도 형식면에서 매우 허술하고 이면계약서 자체가 잉크젯 프린터로 인쇄됐는데 BBK 사무실에서는 레이저 프린터를 사용한 사실도 확인되는 등 위조된 것으로 검찰 수사에서 밝혀졌다.

김씨도 수사 초기 이면계약서가 진짜라고 주장하다가 여러 증거를 제시하자 작성일보다 1년여 뒤인 2001년 3월께 사실과 다른 내용의 문안을 만들어 이 후보의 날인을 받은 것이라고 진술을 번복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한편 검찰은 이날 김씨에 대해 2001년 7월부터 10월까지 옵셔널벤처스 자금 390억원을 횡령(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하고 2001년 주가조작으로 주식시세를 조종(증권거래법 위반)했으며 2001년 5월부터 2002년 1월까지 미 국무부 장관 명의 여권 7장과 법인설립인가서 등을 위조(사문서 위조 및 행사)한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keykey@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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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님 히스토리


  나는 7년 전 BBK 취재기자였다.

http://www.youtube.com/swf/l.swf?video_id=8ZFAywhGTgk&eurl=&iurl=http%3A//img.youtube.com/vi/8ZFAywhGTgk/default.jpg&t=OEgsToPDskIu-GDYFFQ74lbY3yrISiBL&&rel=1&border=0


노 코멘트.
그래도 내 마음은 다들 알겠지 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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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_ 완전한기쁨 트랙백 0 : 댓글 9